COVID-19 이후 엘리베이터 안에서의 우리 일상

엘리베이터 내부는 COVID-19 감염 위험이 아주 높은 공감입니다. 이로 인해 우리는 다양한 방식으로 대응하고 있지만
감염 예방에 한계가 있고 경각심은 무뎌지고 비용과 수고 대비 효과도 떨어지는 게 사실입니다.

캐나다 토론토 대학 연구팀 발표

토론토에 위치한 3개의 각각 다른 병원의 120개의 엘리베이터 버튼과 96개의 화장실 표면에서 채취한 면봉을 분석해보니 화장실보다 엘리베이터 버튼에서 더 많은 세균이 검출되었다. 또한 엘리베이터 버튼에서 변기 시트보다 40배나 많은 세균이 검출되었다고 발표했다.

캐나다 토론토 대학 연구진은 승강기 버튼의 97%가 세균에 오염된 상태이며 변기보다 40배 많은 세균 검출되었다고 발표했다. 감염이 가장 쉽게 이뤄지는 경우는 오염된 물체를 만질 때다. 그러다 손으로 얼굴이라도 만지면 바이러스가 입이나 눈에 들어가게 된다. 눈문의 선임 저자인 서니브룩 건강의학 센터(Sunnybrook Health Sciences Centre)의 전염병학(epidemiology) 이사 닥터 도날드 레델미어(Dr. Donald Redelmeier)는 “엘리베이터는 환자들과 접촉할 여러 사람들이 장갑도 끼지 않은 상태에서 계속적으로 만지게 됩니다.”라고 설명한다.

그러면 항균필름은 대안이 될 수 있는가?

엘리베이터 내 승강기버튼에 항균필름이 붙여져 있는 않은 경우를 찾기가 힘들 정도로 대중화되어 있다. 과연 효과가 있어서 일까 ? 이미 대세가 되어서 항균필름을 부착하지 않으면 민원이 많이 생길 수 밖에 없어서 효과에 대한 확신이 없어도 부착하는 것이 대부분의 현실일 것이다. 자주 교체해주지 않으면 표면이 손상되어 오히려 바이러스에 더 오염되어 자주 갈아주어야 하는 소모품이다. 항균필름에 대한 민원도 적지 않다. 오랫 동안 교체하지 않아서 손상되고 더러워졌거나 부착이 깔끔하지 않아 미관을 해치고 버튼 숫자가 잘 보이지 않는 경우도 있고 시각장애인이 사용하는 점자를 필름이 덮고 있어 점자를 사용할 수 없는 경우도 있다. 과연 향균필름은 효과가 검증되었을까?

구리가 금속 중에 살균력이 가장 높다는 점에 착안하여 구리 이온을 함유한 필름을 대안으로 활용하고 있지만 99.9% 순도의 구리에서도 바이러스가 4시간 생존하는데 과연 극소량의 구리이온을 포함한 향균필름이 항바이러스 효과가 있을지 의문입니다.
설령 항균필름이 구리와 같은 효과가 있다하더라도 4시간 동안 버튼을 만지지 않으리라는 보장이 있을까요?
또한 항균필름으로 인해 시각장애인들이 점자 인식하는데 애를 먹고 있다는 점도 감안하여야 합니다.

COVID-19 등의 버튼 교차 감염에 대한 궁극적 해결책은
비접촉 버튼일 수 밖에 없습니다.

이쑤시게, 차열쇠, 라이터, 손꿈치, 팔꿈치, 소독제, 항균필름 등은 버튼에 의한 교차감염에 대한 궁극적 해결책이 될 수 없습니다.
비접촉 Untact 방식이 가장 유효한 버튼에 의한 교차 감염을 예방하는 방법이 될 것입니다. 당사에서는 Untactme 브랜드로 비접촉식 승강기 버튼 솔루션을 출시하였습니다.

기존 승강기버튼 옆에 센서를 추가 장착하여 접촉하지 않고 1~1.5cm 가까이 손가락을 가져다대면 승강기 버튼이 작동됩니다. 기존 승강기 버튼을 눌러도 작동되고 비접촉으로 센서에 손가락 갖다대도 작동됩니다. 기존 방식과 병행할 수 있어 사용자들이 선호하는 방식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물론 일부러 남들과 바이러스를 공유하고 싶지 않으니까 비접촉버튼(UntactMe)를 많이 이용할 것입니다.


UntactMe, 비접촉승강기버튼 솔루션